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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림, 2026년 ‘아침머꼬’ 조식지원에 8년 연속 온정… 아이들의 든든한 아침 책임진다
작성자 작성일 2026.02.13
조회수 23

하림, 2026아침머꼬조식지원에 8년 연속 온정아이들의 든든한 아침 책임진다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8년 연속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다.

 

하림은 212일 오전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익산교육지원청과 함께 아침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6년 아침머꼬 조식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2,76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와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월드비전 전북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침머꼬조식 지원 사업은 가정 형편이나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지난 2019년 첫 지원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8년째 이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익산시 관내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등 3개 학교의 조식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 하림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주 5일 매일 아침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상담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한다.

 

한편, 하림은 조식 지원 사업 외에도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 장학금 지급, 초등 장학생 도서 지원, 사랑의 헌혈, 피오봉사단 운영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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